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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여러분의 미국 생활에 항상 좋은 기운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저는 현재 뉴욕에서 생활중이고요. 생활한지는 만 5년차가 딱 되었네요.
요새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에서 범죄율이 급증하는 것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BLM 이후 경찰예산 삭감 후 뉴욕시티는 치안이 좋았었는데 급격하게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유행하기전 그리고 BLM이 유행하기전 뉴욕씨티가 위험하다는 생각을 전혀 안했습니다.
더욱이나 총기사건도 브롱스 혹은 브룩클린에 우범지대 쪽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간간히 보았지 이렇게 조용한 주거지 근처에서
터지는 일도 적었구요.경찰출신인 에릭아담스 뉴욕시장은 경찰들의 공권력을 지켜주고 치안을 안정화 시킬 것으로 기대했는데 오히려 역행하고 있지요. 지하철에서의 범죄율도 날로 급증하구요.
PC주의와 BLM이 맞물려서 blue states 들은 점점 이런 현상이 가중화 될 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거주지를 뉴욕에 롱아일랜드 혹은 뉴저지로 옮겨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점점 강하게 드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