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뉴욕 치안과 blue state. 뉴욕 치안과 blue state. Name * Password * Email 뉴욕에서 10년 (퀸즈에 5년, 맨하튼에 5년), 텍사스에 7년 살아본 경험에 의하면 뉴욕에서는 길거리 걸을 때도 위험함을 느꼈음. 지금은 더 위험해졌지만. 흑인들 눈에도 살기가 충만. 지하철 역에 있을 때에도 edge 쪽에 있으면 안 됨. 누가 밀어버림. 일단 뉴욕만 벗어나도 다른 걸 느낄텐데 남부에 오면 일단 분위기부터 다름. 느긋한 분위기에 흑인들도 눈에서 살기가 좀 빠져있고 사람같아 보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