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 부탁으로 올립니다.
뉴욕에 아주 작은(50명?)한인 교회에서 코로나로 감염으로 두명이 죽었습니다. 첫 확진 신도가 목사년놈 부부에게 말했지만 목사놈이 묵인했고…사망자 중 한명이 코로나 증세가 나타났을때…코로나 아니라고 병원 가지 말라고 해서 치료가 늦어진점 있습니다. 제 지인도 코로나 걸렸고요. 사망자분이 지인에게 전화로 회복하면 교회 나가지 않을꺼라고…님도 교회 그만 나가시라 했답니다.
여기까지는 증거도 없고 법적으로 어찌 할 방법이 없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목사놈이 신도들이 떨어져 나가서 그런지 몰라도 죽은 사람이 순교?로 천국갔다는 포장으로 사망자 신분이 들어나는 책을 뉴욕에 뿌리고 다니고 있어요. 제 지인 사진도 들어가 있고요. 지인이 초상권 허락한적이 없는데 이거 막을방법 없나요? 어떤 변호사와 상담 해야 하나요? 변호사 비용은 각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