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 시네요

  • #2830680
    충선 174.***.3.188 488

    “남풍이 건듯 불어
    행여 고향소식 가져온가
    급히 일어나니 그 어인 광풍인가
    홀연히 바람 소리만 날 뿐 볼 수가 없네
    허탈히 탄식하고 앉았으니
    이내 생전에 골육지친(骨肉至親) 소식 알 길이 없어
    글로 서러워하노라

    — (남풍유감·南風有感)…”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1056.html

    • 174.***.3.188 104.***.228.167

      단 하루라도 낚시를 안하면 안달다는, 단 한개의 댓글도 안달리면 안달라는 편집증 개골수 반미주의자. 174.***.3.188 !
      주위에 얘기할 사람이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