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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서부 시골도시에 살고 있어요
한국 사람 정말 적고요
근데 두달전부터 모르는 이름이 저희집 주소로 멜이 오길래 첨엔 잘못 배송됐나 했어요
근데 이게 이름이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맘에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버젖이 저희 집 주소로 비즈니스를 오픈했더라고요ㅠ
Foreign Limited-Liability Company 이거 무슨 보험회사 아닌가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요
시청이랑 우체국에 신고하면 되나요?
거기다 이름이 한국사람이라서 영 누구 아는 사람이
저희 주소를 이용한건가해서 찜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