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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915:12:28 #3761597333 70.***.254.82 1521
한국과 다르게 블랙박스나 CCTV가 많지 않아서 누가 제 차를 의도적이든 사고든 긁고 간다면 완전 제 보험으로 독박쓰는건가요? 좋은 차를 사고 싶어도 이런 위험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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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서 좋은차 사는 사람은 나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라 보면 됩니다.
아니면 배째라거나.
한국처럼 대략 사고보는 그런 사람들은 거의 배째라 부류들이라 보면 됩니다. -
좋은 동네 사는 이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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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있고, 치안 좋고, 랏이 넓어서 굳이 이웃과 주차 자리 다툼할 필요없는 동네면 되겠죠. 근데 또 그런 동네 사는 사람들은 토요타 오래된거 많이 타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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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는것은 사실 힘들다고 봅니다. 그냥 보험처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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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박있고 증거 다 있어도 경찰서에 접수하면 ‘먼데?’ 하고 처다 봅니다. 아주 우연으로 잡히거나 사람이 상해나 죽지않는한 잡지도 못하고 잡을 여력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주차되있는 차들에게 테러하거나 뺑소니는 자차로 고쳐야되요. 만일 잡히고 증거가 있어도 보상받을려면 몇달간 개고생해야되죠.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은 그냥 자차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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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입니다. 사람이 크게 다치거나 죽거나 하지 않으면 절대 수사같은거 할수도 시간도 여력도 열정도 없습니다. 단지 아마 기록은 해둘겁니다. 그리고 경찰이 범인을 찾아가도 범인이 부인하면 아무런 조치도 못한다는 실예를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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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중 뺑소니도 사람이 다치거나 죽거나 피해가 큰 사고가 아니면 못잡고 잡아도 ‘어쩔?’ 이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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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 필리핀 멕시코 후진국이나 다를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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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후진국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경찰들은 모자란데 시시콜콜한 뻉소니나 차량테러같은데에 신경쓸 겨를이 없어서 그럽니다. 강력범죄가 시간대별로 일어나기 때문에 차량에 열쇠자국하나에 신경쓸수가 없습니다.
한국경찰들은 할일들이 없으니까 이런 시시콜콜한거에 신경써주는 거구요. 민원인 들어와서 생난리치고 하면 뉴스나오고 경찰들 징계들어가니까 문콕만해도 경찰들이 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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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차고도 없이 차갖고 다니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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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차고도 갖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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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박있고 블박에 찍혔으면 블박 첨부해서 본인 보험회사에 클레임하면 거기서 알아서 상대차 조회해서 알아서 보험처리해줌. 난 그렇게 해서 한번 받았음.. 보험회사는 progressive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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