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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려고 하는데요.
덜햄은 별로구. 랄리, 캐리(맞나?) 그쪽이 관심이 많은데. 도통 정보도 없구.참고로 학교가는 애하나 있구요.
집은 20만불대에서 적당한 타운하우스로 사고싶어요.
(일단 가면 몇달은 렌트살면서 동향볼 생각)
엄청나게 좋고, 엄청 비싼 프라임동네까진 욕심안내구요.
그냥 적당히 좋은 동네면 좋겠어요. (아이학군도 아주 생각안할순 없으니까요)아.. 물론 직장이 관건이겠지요.
신랑은 컴 엔지니어인데, 말로만 그쪽에도 회사가 많다고 들었지 아는 회사는 없구, 넷워크도 없어서 고민이긴 해요. 참고로 아직 시민권자는 아니라 정부잡은 안되구. 둘다 주변머리없구 그런거 찾는 재주는 없어서 그냥 가끔 구글에서 NC 치고 뭐없나.. 모래사장에서 진주찾기식. -.-;;아직 나이는 나름 둘다 젊다면 젊구요.(20후반, 30초반) 운좋게도 현재 사는 곳에서 좋은 분들 참 많이 만나서 사람만나는덴 거부감없어요. 거기서두 좋은 분, 마음 잘 통하는 분 만났으면 더욱 좋겠네요.
참, 왜 여길 떠나려하냐면요.
넘 비싸서 집을 살수가 없어서요.
결혼한지 어언 6년째인데, 애도 크구, 저희도 집사고 싶거든요. ^^굳이 노스캐롤라이나 아니더라도 날씨 너무 극단적이지 않구, 살기 그럭저럭 괜찮으면서 집값 20만불대에 아직 가능한 동네 아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콜로라도 덴버도 생각해봤는데, 여긴 집값이 안싸다고 그러더라구요. 조지아 아틀란타도 많이 올랐다구 들었구, 거긴 학군이 많이 안좋다고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