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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래 기다리시는 3순위 분들 힘내시길!! 전하면서
2004년 8월 PD (비숙련)
기다리는 중 간호사 공부 시작 2005-2010(LPN, RN, BSN 1년 공부하고 일년 OPT 를 3번 반복….기력 떨어짐과 동시에 영어도 버벅거리게 됨…)우연히 마주친 아프리카 변호사에게 비숙련을 숙련으로 옮길 수 있고, 삼순위 숙련직이 곧 열리는데, 너네 날짜가 들어갈 거니까 스폰서나 구하라는 소릴 듣고는 그 동안 OPT로 3년 일하던 너싱홈에서 스폰서 확약 받고, 비자스크린 준비하고 각종 서류 준비 홀로 시작한 후 몇 개월 만인 2010년 9월에 문호 오픈.
2010년 12월 140, 485, 131, 765 (프리미엄)
2011년 1월 핑거
2011년 2월 131, 765 카드 수령
2011년 3월 RFE ( ID가 흐릿하니까, 칼라로 보내라, 매디컬에서 빠진 것 보충해라,
5년전 부터의 I-20 )
2011년 3월 23일 RFE 받았다고 업데이트 한번 뜨고 주-욱 무 소식
(네브라스카 오피스에서 프로세싱하다는 내용)
2011년 4월13일 디시젼, 4월 14일 카드 프로덕션 그리고 그날 오후에 월컴노티스메일 수령
2011년 4월 14일 바로 포스트 디시젼으로 바뀜
2011년 4월 18일 가족 모두 그린카드 수령2003년 H1b로 일 시작 하면서 여러 경로를 걸쳐 인생을 배우게 됬습니다. RIR로 빠르게 받을 줄 알게 된 영주권 신청이 이상한 계기로 중단되게 되어 빙빙 돌아가게 됬는데…
살다보니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다 내게 피가되고 살이되고, 내게 해 끼친 사람도 덕을 베푼 사람도 다 내가 만나야 할 사람들이라는 걸 배우게 됬습니다.
workingus 사이트를 몰랐다면 더 많이 돌아갔을 길…그래서 이 사이트가 참 고맙습니다.
왼쪽면의 여러 변호사님들께 자주 전화로 공짜 상담도 받았는데 다들 기억들 못 하실 텐데..감사드립니다.
제 케이스 담당 미국변호사가 어리고 경험이 없어서 실수도 하고 해도 좀 참고 지나가려고 노력했는데 RFE때 황당하게 돈을 1000불이나 요구해서 제가 먼저 fire하려고 했는데 지가 먼저 제 케이스를 터미네이트하는 경험을 하게 됬습니다. 그 때 미안하게도 제 RFE만 적당한 가격에 꼼꼼하게 해주신 허 변호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오래 기다리다 받은 영주권 소식이라 이제 카드만 받으면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 건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마치 졸업장을 받자마자 취업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갔던 옛날 유학시절처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