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브라스카센터 기다리는데 지치네요

  • #495156
    Johnkim 220.***.200.89 4696

    안녕하세요
    PD 는 2004년 11월, 2010년 8월 문호 열리고, 네브라스카센터입니다
    작년10월에 시카고 지역 사무실에서 최종 지문까지 찍은 후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내용들을 보면 텍사스는 저보다 PD가 늦지만  GC받는 분들이 있는 듯 한데요.
    Case staus에 가면 그냥 Initial review로 만 나오네요.
    변호사 사무실이나 센터에서는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냥 기다리고만 있네요.

    유사한 분이나 관련 정보 있으신분 공유하고 싶네요

      

    • 오마이 12.***.91.5

      저도 같은 처지입니다.
      네브라스카 2004년 12월 PD구요. 2009년 4월에 인터뷰 후 아무 연락 없어서 지역 상원의원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그랬더니 의원님께서 이민국에 연락해 최종지문 스케쥴을 잡아줘 어제 하고 왔습니다. 영주권도 조만간 나올거라 믿고 싶네요… 존킴님도 지역 상원의원한테 어필을 해보심이 어떨지…

    • johnkim 220.***.200.89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번달까지 기다려 보고

      그렇게라도 한번 해야 겠네요.

    • 지쳐 96.***.135.93

      네브라스카 pd2002년 8월
      아직도 안나오고요.
      제가 전화해서 너네뭐하냐?
      왜 문호 열렸는데 우리 영주권안주냐? 그랬더니
      달랑 RFE 2월14일2011년에 보내왔습니다..
      이게 마지막이겠죠?
      희망을 담아봅니다…
      근데 혹시 RFE뭐 요구하는지아세요?
      I-140는 01-02-2011에 승인났습니다.
      I-140도 RFE했거든요..
      보낸지 한달만에 APPROVED받았는데요..
      그냥 격정되네요…
      9년 기달렸는데 한달정도야 그죠??
      끝까지 홧팅^^

    • 덤덤 99.***.175.110

      저도 2004 피디임다. (텍사스). 아직 —2009 10월 인터뷰이후 깜깜. 도대체 어찌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