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창가에 잠시 앉았다 간다

  • #504887
    죽음이 61.***.20.199 1843
     
      나의 죽음이 너에게 기쁨이 된다면
      눈이 오는 날
      너의 창가에 잠시 앉았다 간다
          종소리

      사람은 죽을 때에
      한번은 아름다운 종소리를 내고 죽는다는데
      새들도 죽을 때에

    • 등신지랄 180.***.15.90

      넌 뭐냐 뱅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