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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땜에 미치도록 화가 납니다.
2월 말에 온리인으로 식탁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새 집에 가서 사용하려구요. 그리고 근처 스토아에서 픽업을 했구요.근데 박스를 열어보니까 모서리가 많이 깨졌어요. 두 군데나. 그래서 교환을 요청했는데, 다시 온것두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또 교환을 요청했구요, 그런데 그것도 마찬가지였어요.전화를 수도 없이 해서 결국 네번째에는 정상적인게 왔어요, 거의 두달 반만에요.근데 문제는 가져가질 않는겁니다. 이전에 온걸.가뜩이나 좁은 거실에 큰 식탁과 박스가 몇 개나 쌓여 있으니, 짐정리해도 여전히 안한 것 같은 그 분위기, 아시나요?결국 또 연락을 해서 몇 주 만에 사람이 왔는데 자긴 한 개만 가져오라고 지시를 받았다고 그러면서 결국 1개가 아직도 남았어요… 징하지요.그런데 문제가 또 생겼어요.나머지를 기한내에 리턴을 안했다고 제 카드에서 돈을 가져갔어요..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미치겠어요.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