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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숙련으로 인터뷰 보는데 너무 긴장되고 떨리네요.
워크퍼밋 나오자 마자 일 시작해서 실제 일하고 있고 8개월치 페이시텁을 변호사가 보더니 급여가 너무 많고 들쭉날쭉 하다며…걱정하는 말을 하네요…제가 일하는 곳은 작은 식당이고 전 쿡 보조로 영주권 진행중입니다.
4월 이전에는 들쭉날쭉 했습니다. 사람 없으면 더하고 못 쉬고 일하고 그러다가 사장님이 일 잘하고 성실하다며 매월 고정급 오천불로 사월부터 주기로 하셨고, 일주일에 하루 쉬고 오픈부터 클러오즈 청소까지하고 다하고 집에 퇴근합니다. 하루에 10시간 정도 합니다. 매일 두번 30분씩 오전 오후 휴식있고요..
쿡 보조로 매월 5천불이 엄청 많은건가요?
일을 얼마나 많이하고 힘든데 ㅠㅠ불법도 아니고 실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변호사 말에 더 긴장되고 이래저래 걱정되네요…
인터뷰 보신분들 팁 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