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의 선택과 제2의 이휘소.

  • #2514486
    2 71.***.89.187 1020

    지금으로서는 국제조약에서 탈퇴하고
    핵개발을 시작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은데,
    박그네는 왜 자꾸 엉뚱한 삽질을 계속할까요?

    제 2의 이휘소 박사가 더이상 없는거 아닐까요?
    지금 제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제 2의 이휘소 박사신데,
    한국들어가길 꺼려하시쟎나요?
    난 아닌건 분명하고…..미사일은 잘 쏠수 있는데..토일렛에다가.

    • 72.***.127.146

      재미없다 그만해라잖냐 이 또라이야.

    • 1 104.***.240.134

      개골수 반미주의자님 니 일기장에 쓰시죠. 오늘 여기저기 많이 싸질렀던데
      애정결핍에 관심병 환자라고 떠들고 다닐 필요는 없죠.

    • 아무래도 45.***.24.58

      한국 걱정하기전에 병원에 가보심이 어떨지. 좀 더 심해지면 환각이 나타나고 내귀에 도청장치가 ..할듯함. 어떻케 이지경이 되도록 가족들은 방치했는지.

      • 2 71.***.89.187

        님은 정녕 내가 이휘소로 보이신단 말이오! 난 아니라니깐.

    • 먹거리 73.***.134.131

      이미 끝난 판인데…진짜 핵은 딴데 있더이다.
      인구는 절반인데 진작에 식량 생산량을 추월했다는 소식이…
      개성공단을 통째로 상납하는 재치도 보통이 넘는 것 같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