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과거를 들켰어요…

  • #3953503
    ㅜㅜ 185.***.171.117 1580

    20대초반 대학생일때 잠깐 노래방, 술집같은곳에서 일했었어요.. 남편을 따라서 미국으로 왔지만 누가 디엠으로 (제 지인중에 한명으로 의심됨. 제 팔로윙 목록에서 남편을 찾아서 디엠한거같음) 저에대해서 남편에게 말했어요. 남편이 제 과거를 알게된뒤로 너무 힘드네요…

    그날이후로 남편이 교복, 메이드복, 유카타 코스프레를 시키는데 제 과거일때문에 거절을 할수가 없어요.. 집에있을때는 메이드복으로 갈아입고 설거지하고 청소해야되고 남편에게 미안해서 거절을 못하고있어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계실까요?

    • No 172.***.169.178

      재미도 드럽게 없네. 지어낸 글 티가 너무 팍팍 난다.
      연습 좀 더 많이 하세요.

    • 덤덤이아자씨 173.***.140.218

      멍 작가 풍년이노 ㅋㅋ

    • 111 96.***.248.18

      가서 약 먹고 쳐 자라 ㅄ아

    • hkim8337 112.***.202.213

      진짜?가짜?

    • . 37.***.200.5

      좋은 말씀은 드릴수 없겠네요. 님이 스스로 자초한 자업자득이에요. 님이 잘못사신 과거 (유흥업소일)전력이 님의 결혼생활을 이렇게 망치게 만든거니까요. 왠만한 정신상태가 아니고서야 남들은 하라고 해도 못할 짓을 20대때 버젓이 하시고 그걸 깜쪽같이 끝까지 숨기고 결혼하신 건 님이시잖아요. 당해도 쌉니다. 빠른시일내에 이혼하시고 남편분 놓아주세요. 아니면 지금처럼 노예노릇 해주시면서 평생 죽을때 까지 사시든지 그건 님의 선택이겠지만 그분과의 관계는 사실상 끝났다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