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쪽이 여러모로 낫고요. 미국쪽은 가본지도 오래되서, 캐나다측 이야기만 합니다.
캐나다에 Niagara-on-the-Lake 이라는 이름의 마을이 있습니다. 그동네의 slogan 이 “The prettiest town in the world.” 입니다. 실제로 이쁘고요. 가는 길도 이쁩니다. 중간에 ice wine 으로 유명한 Inniskillin winery 도 있고요.
호텔이 폭포에 가까울수록 비쌉니다. 비용을 아끼려면 멀찍이 숙소를 잡으시고요.
폭포주변은 주차비도 무지 비쌉니다. 거의 맨해튼 수준. 제 기억엔 근처 호텔에 투숙해도 주차비는 따로 받았던것 같군요. 주차비를 안내는 비법은.. 캐나다 폭포 바로 앞에 있는 Fallsview Casino 에서 고객 카드(Player’s advantage club 이던가)가 있으면 주차비 안 받습니다. 카지노 고객 카드 발급은 당연히 즉석발급, 공짜지요.
저번 주에 다녀왔는 데, 캐나다에 머물렀읍니다. 가실수 있으면 캐나다쪽을 추천합니다.
Oakes나 Casino 호텔이 풍경을 보는 숙소로서는 최고인 것같았고, 캐나다쪽의 정보는 윗분이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Fallsview에 위치한 호텔은 다 주차비를 방값외에 더 받읍니다. 한국 식당은 그곳에서 두군데 보았지만, 사용은 하지 않아서 모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