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명곡을 어릴때 부터 달달 외우면서 자랐다

  • #1786022
    추억의명곡 71.***.8.85 644

    작사 박두진 / 작곡 김동진

    1.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2.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3.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