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 #3383445
    어디까지 174.***.129.112 3106

    안녕하세요..
    제가 485 접수 한지가 4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
    15년 11월이 RD 입니다.. 16년에 140 리보크 17년
    9월 인터뷰.. 올초에 2차인터뷰.. 3월에 신체검사 추가서류.. 그래서 솔직히 기대했는데요 .. 소식 없길래 리퀘스트 해보니 extended review 라네요..
    도대체 끝이 안보입니다.. 저와같이 오랜 장기팬딩 이신분 혹시 계시면 끝이 어떤결과가 있었는지 공유좀 해주실수 있으신가요? 감사합니다..

    • 행정소송 24.***.165.92

      그정도 되셨으면 차라리 행정소송으로 가보세요. 이민국에선 뭔가 캥기는게 있다고 믿고 그러는거 같은데 사실 아무리 파도 안나오니 이딴식으로 질질끄는거 아닐까 생각됩니다.

      • 노소용 172.***.22.146

        아는지인분 결혼영주권으로 신청하고 너무안나와서 코트까지 갔고, 판사가 “쟤 영주권 왜안주냐 빨리줘라” 라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이에요. 이민국직원이 코트에나와서 “검토중이다”라고 말한게끝이라네요

    • 힘내세요 173.***.162.203

      14년 8월 접수자입니다.
      신체검사 추가서류만 3번 냈습니다. 낼 때마다 이번에는 나오리라 기다리고 기다렸었기에 원글님 심정 너무 이해합니다.
      변호사 왈 문제없이 정직하게 했기 때문에 기다리면 나올꺼라고….
      그런데,
      정말 나오더라구요.
      주신청자 2019년 5뤌에 승인.
      나머지 가족들 계속 펜딩중이다가 워킹퍼밋 리뉴 신청서 내고 한달만에 승인 메시지 받았네요.
      아직 나머지 가족들 카드 수령전이구요
      만 5년이 넘는 시간 정말 힘들었었는데…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면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요?
      화이팅!!!

    • SanJose 198.***.47.47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랄께요. 저희는 오랜 기다림끝에, 다행이 오늘 인터뷰 날짜가 적힌 메일을 받았어요. 다음달에 인터뷰하러갑니다. 님도 곧 소식이 있기를!

    • 기다리셔야 합니다. 76.***.34.62

      인도 중국애들은 6년 정도 기다립니다. NIW가 그러합니다. 미국에 살겠다고 영주권 기다리는것 아닙니까. 영주권 나와도 별로 달라지는것 없어요. 나이드시고 미국 오신분같은데…영어도 그렇케 시원찮고 그렇타고 아이티 기술이 있어서 미국 기업에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그저 한인 영세 스몰 비즈니스 업체에서 하루 벌어 먹고 사시는 분이….애들이 대학들어갈 나이라도 돈이 없다면 커뮤너티 컬리지 보내고 미래를 준비하세요. 돈도 돈이지만 요즘 대학교 갈 나이에 있는 자녀들을 대학교 애터지게 안보내더라구요.

    • Two 71.***.50.143

      15년 7월 485접수자 입니다.
      18년에 신체검사 내라 하더니
      19년 7월에 140 리보크 시키더군요
      부랴 부랴 서류 다시 해서 보낸 지금
      이민국 사이트엔 아무 변동 없고
      변호사도 받은것 없다하고
      상원의원쪽에서 리보크 되었던 140 승인 됬다 하네요
      제 끝은 언제 일런지,,,

    • 기다림485 70.***.94.76

      15년접수 이젠언제인가기억도안남(동시접수)17년2월까지 답없다 140 문제있다함 다시접수 (프리미엄)보름뒤 승인나자마자 485이관 지금1000일다되감 ㅋㅋㅋ아무답없음 어떤분은 140이17년에승인나서 그때부터 날짜계산다시하라함..

    • ㅔㅔ 172.***.5.1

      2014년 3월 초 첨 시작
      2016년 3월 초 485접수
      2019년 2월 말 인터뷰(시작한지 5년만이네요ㅠ)
      2019년 4월 초 학교 관련 rfe
      2019년 6월 rfe제출
      2019년 8월 NOID 통보 받음
      2019년 9월 NOID에 관한 답변서 제출

      오랜기다림 끝에 그나마 좋은 소식 받으신 분들이 부럽네요.
      첨 시작할때 서류에 문제 없고 최장 2년안에 승인받을수 있는 케이스다 해서 신나게 출발했죠.
      끝도 없고 단계 단계 마다 안걸린게 없는 지지리도 운없어서 참 억울하고 답답하고 속에 터집니다.
      rfe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변호사 삼실도 이정도면 승인을 안줄 이유가 없다 해서 기분 좋게 기다리던중 NOID란 청천벽력 같은 소식… 변호사도 이건 억지중에 억지다라고 합니다.
      이민관을 아주 악덕을 만난거 같다 하네요.
      인정할수 없는 결과이니 끝까지 싸우자 하는데…
      그동안 들인 시간 거기에 길어질수록 들어가는 추가 비용들
      만약 최종 deny나면 결국은 추방재판까지 가야하는 변호사 비용도 엄청나고 다들 좋은 소식 있을거니 기다리면 된다 위로 했지만 저흰 이 지경에 까지 왔습니다.
      참 힘들고 괴롭네요.
      하늘도 무심하십니다…

    • Two 71.***.50.143

      윗님!이번에 영주권 나오리라는
      느낌이 듭니다.
      저두 하두 고생해서
      저절로 겸손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 ㅔㅔ 99.***.74.169

      two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noid를 준 이민관의 마음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고들 하니 마음을 내려 놓으려 합니다.
      이럴수는 없는데 말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