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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 배우러 알라바마 벤더 입사: 영어 배울 수 없음. 차라리 한국에서 영어 학원 다니던가 혼자 쉐도인 하는데 나음. 오면 비자 기간동안 착취 당하고 추방될 가능성 농후. 간단히 한국에 일하는 동남아 인력들 상황과 비슷하다 생각하면 됨.
2. 알라바마 벤더에서 연봉 $50k 준다는데 살만해요? 숨쉬고 먹고 살수는 있지만 여행도 다니고 즐기는 생활 하려면 한국에서 돈 들고 와야 함.
3. 알라바마 밴더가 헬? 네 감정 노동이 심합니다. 왜냐면 워킹 비자 지원 조건이라 그렇습니다. 워킹 비자는 회사에서 스폰 끊으면 바로 미국을 나가야 함.
4. 알라바마 벤더들 영주권 지원해 준대요. 통상 5년 보시고 5년 동안은 찍소리 안하고 다닐거 같으면 오세요. 그것도 케바케라 이용만하고 영주권 지원 전에 팽당할 가능성 농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