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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순위인데여.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40승인 난 상태이고, 우선일자가 2007년인 관계로 485접수할려면 오래기다려야하는 상황입니다.지난 2003년인가 2002년인가 여름에 제가 딱 일주일 아는 언니네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요, 그때 480불인가 첵을 받았는데, 그냥 그 페이첵을 바로 제은행에 디파짓하지 않고 그 은행에서 바로 캐쉬아웃해서 받았거든요.. 그때 저의 신분은 학생비자였습니다. 그땐 일을하면 안되는게 얼마나 심각한지도 잘 몰랐었습니다. 그때 그 회사에 제 소셜넘버를 알려주긴했지만, 회사에선 저에게 주는 금액이 적기때문에 자기네도 따로 보고를 하지않으므로 저보고도 아무 걱정말라고 하더랬습니다.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 나중에 제가 485 신청후 혹시나 이것이 문제가 될까봐 갑자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이런 것들이 기록에 남을까요? 전혀 짐작이 되질 않아서요. 일주일 일한거 넘 후회되네요, 그땐 잘 몰랐었거덩요. ㅠㅠ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변호사님꼐도 한번 물러볼랍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