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수미 이 양반아

  • #291129
    베이 69.***.24.3 2842

    왜 이렇게 눈치가 없나?
    나도 이 동네 집값이 줄기차게 올라간다고 설치는 친구 약간 맛이 갔다고 생각해.
    그 친구 자극해서 게시판 지저분하게 만드는 사람이 본인이라는 생각 안들어?
    당신 눈에는 여기 오는 사람들이 무작정 그 친구 말듣고 집 살 또라이들로 보여? 그래서 그 사람들 구제해주려고 발벗고 나서고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당신 이름 들어간 글이 왜 조회수가 높다고 생각해? 당신이 쓴 글이든 다른 사람들이 제목에 당신이름 붙인글이든 상관없이. 당신글이 영양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쌈구경 하러 몰리는 거야.
    나도 향후 집값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그걸 누가 몰라? 왜 미친개 자극해서 게시판 시끄럽게 만들어?
    고지식하고 눈치없는게 군대갔다왔으면 딱 고문관이었겠다.

    • 약장사 67.***.64.68

      간만에 들어보는 “고문관” 이란말에 예전 군생활시절 나 자신이 “고문관”으로 고생했던 생각이 아련듯이 생각나서 적어보았습니다.
      이것으로 얘기하신대로 디스크 쿼타까지 한계에 다다른 기나긴 부동산관련 언쟁이 끝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운영자분도 땅파서 이 웹사이트만드는건 아니니… 이 공간 아껴습니다.

    • kijisumi 68.***.19.138

      ^-^
      그냥 웃고 말지요.

      누가 싸움을 한다는 것입니까?
      제가 언제 그 이란 사람하고 싸우고 싶다고 합니까?
      그 사람이나 베이님과 같은 분들이 싸움을 걸어오는데 피곤한 것은 바로 저입니다.

      저는 수차례 제 글을 읽을 사람만 읽으라고 했지, 님같은 감정적인 사람이 읽으라고 제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면서 쓴 것이 아닙니다.
      남의 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은 전혀 못하면서, 왜 쓰지 말라고 강요하시려는 것인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님과 그사람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저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님도 여러번 저의 글을 따라 다니며 피곤한 감정싸움을 걸어 오시려는데, 그 저의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님에게 읽어달라고 강요하지 않으니, 제발 저를 따라 다니면서, 싸움을 걸려고 하지 마십시오.

      <<>>
      그렇다고 제글이 많이 읽혔서 제가 기분좋아 할 것도 아니니, 괜히 저로 인해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님의 할 일이나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 수업끝. 134.***.105.75

      <<>>
      ==
      저 죄송한데 언제쯤 멈추실 건가요?
      끝없이 이어질 것 같아서 좀 짜증이 나는데,
      언제 끝날지 알고나 있으면 함 기다려 볼랍니다.

      그리고 저 님의 주장 충분히 알아 들었는데…
      아직 부족 하신 분들 있으면 빨리 손드시고
      빨랑 수업 끝냅시다.

    • holy 65.***.7.177

      kijisumi님이 그냥 대꾸를 안하시믄 될거같네요. 저런 인간은 대꾸할 가치도 없구요..
      여기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다 압니다, 그냥 대꾸를 안할 뿐이지요.

    • 66.***.179.66

      베이지역에 덜 떨어진 인간들 많이사는군요. 집값 학실히 내려가겠네. 거기사는 인간들때문에.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