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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중으로 미국으로 1년 반정도 파견 근무를 갈 계획인데,
집사람과 얘들 2명도 같이 갈 예정입니다. (비자는 J1입니다)국내의 AIG 보험 등을 알아봤더니, 이미 가지고 있는 질병은
보장이 안되고 가입후 생긴 질병만 보장이 되는 조건이 일반적입니다.그런데 우리집 큰놈(고2)이 선천적인 질병을 타고 났고,
정기적인 치료를 필요로 한 것은 아니지만,
가벼운 타박상등의 외적 요인이나 자연적으로 요인으로 인해서 병원에 가야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되고, 또 이경우 대개의 경우는 응급상황이 될 가능성이 커서 한국으로 즉시 귀국해서 치료하는 방안 등이 유효한 수단이 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지금 파견되는 현지의 회사에서 직장보험의 적용을 요청했으나,
현재까지의 상황으로는 혜택을 받기는 어려운 것 같고, 제가 개인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상황입니다.혹시 미국의 보험중에서 한국의 의료보험 처럼 기존/신규 질병 관계없이 보장이 되는 보험은 없나요? 만약 있다면, 보험료 수준은?
또는 이러한 상황에 적합한 다른 좋은 방안은 없을까요?좋은 답변 기다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