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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체적으로 기압에 아주 민감한듯합니다
특히 추운날 눈오는 날 싸이너스 프레숴가 심하게 느껴지고 콧물이 아주 더 찐득해집니다.
궁금한것은 고기압 저기압 이런거 보다 수치로서 과연
저온이나 눈오는날이 수치적으로 얼마나 평균 기압에 비해서 달라질수 있느냐 하는것입니다,특히 눈오는날 기압이 낮아지는거 같은데 이건 어떻게 설명이 가능한가요? 아니 근데 눈오는 날 기압이 낮아진다는게 말이되나요? 진짜로 그렇다면 왜 기압이 낮아지나요? 눈이 올려고 잔뜩 구름이 무겁게 대기를 짓누르고 있다가 그래서 고기압이였다가 그 눈들이 다 지면으로 떨어지면 대기가 가벼워져서 저기압이 되는건가요? 비오는날도 비슷하게 설명이 되나요? 비오기 전날은 저기압이라고 하던데? 그럼 내 해석이 틀린 해석이 되는건데?
정말 기압때문에 싸이너스가 달라진다면 실제적으로 내가 취할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물론 마스크를 쓴다든지 가습기를 쓴다든지 실내온도를 높인다든지 하는 방법이 있을수 있겠지만 이걸 기압의 수치변화와
연결해서 설명할수 있으면 좋겠어요.아니면 머리에다 돌을 얹어놓는다든가 헬멧을 쓴다든가 하는 방법같은건 ….엄청한 방법인가요?
아니면 입구멍 콧구멍은 막을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귓구멍이라도 막는다든가 하면 뭔가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