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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년대 중반 까지만 해도, 한국서 동년배 인구의 단지 13% 만이 전문대 포함, 상위 교육과정에 진학하였다 하니, 재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진학자들은, 그들의 지적능력 고하를 차지 하고, 한국 사회에서 선택된 사람들 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어쨌든, 이런 인력들이 미국으로 넘어온다.
그중에, 소위, 천부,천재적인 능력과 노력으로 3~4 개 국어도 하고, 승승장구, 이재에도 밝아 돈도 끌어다 모으며, 가족들 호강시키는 사람이 있는 반면, 졸업도 늦고, 취업도 늦고, 마냥 남들 뒤꽁무니만 하냥 없이 쫓아 다니는 사람 들이 있다. 일찌 감치 한국으로 들어가면, 그나마 낫겠는데. 또, ㄸㅓㅇ 고집으로 곧 죽어도, 남 하는 건 다 해야 되겠고… 참 내…오르지 못 할 나무는 처다 보지를 말고,
뱁새가 황새 흉내내다 가랑이 찢어진다고,옛 말 틀린 것 하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