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지쳐서…

  • #496007
    초조 68.***.138.218 2985

    저의 경우와 같은 질문은 안보이네요!
    저의 pd는 2004년 5월
           로컬 office에서 2009년 9월 인터뷰

    pd OPEN 이후 세번이나 infopass 방문
       (아무런 회신이 없네요!)

    변호사님은 이곳 로컬 office의 일 처리에 문제가 있다고
    상원의원 편지도 예전처럼 효과가 없다고
    기다려 보자고… 하기만 하니…

    인터뷰도 문제가 없었다고 하고…
    (당시 인터뷰 한 아가씨는 pd가 open 되기를 기다리라고 했는데)

    에~휴~~~
    올해 둘째까지 대학을 가니…
    영주권 없이 아무리 in-state이라 해도
    학비 부담 걱정에 잠못 이룹니다.

    이런 분… 정녕 없으십니까?
    이런 경우는 어찌 처신해야 하나요???

    • wtf 173.***.138.211

      pd가 2005년 5월도 아니고 2004년이면 지칠만 하시네요.
      그래도 변호사말 무시하고 상원의원에게 편지를 써보심이…

    • 삼순이 98.***.46.171

      저의 pd는 2004년 12월입니다.
      작년 10월 문호 오픈과 함께 승인되었다는 메일을 받고난 후 감감무소식이어 12월에 uscis에 문의하였더니 핑거프린트가 필요하다고 하며 추후 ASC appointment가 잡히면 통지해주겠다 하며 약 6주 또는 그이상이 걸릴 것이며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회신을 받았었습니다. 60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기에 지역 하원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냈고 약 3주정도 지나 하원의원으로 부터 답신을 받았는 데 30일 안에 영주권 카드를 받을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혹시나 하여 기다리다 30일이 다돼가는 데도 별 변동이 없더니만 25일이 되는 날에 카드를 오더했다고 WEB에서 변하였고, 27일이 되는 날 directly로 카드를 보낸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마 30일째인 내일 토요일 또는 월요일에는 영주권 카드를 받으리라 기대합니다.
      이 사이트 어느 분의 언급처럼 변호사를 너무 믿지마시기 바랍니다. 이민국에서 볼 때 그저 서류수속을 대행해주는 중개인에 불과할 뿐입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지역 상원의원 또는 하원의원 사무실로 도움을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십시오. 급하다면 관련서류를 몽땅 가지고 사무실로 직접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저도 혹시나 했지만 직접 경험하고 보니 연방의원의 힘이란 것이 이민국에는 엄청난 파워를 발휘하더군요. 어떤 분처럼 사무실 방문하고 불과 며칠만에 카드를 받을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