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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남편이 E2비자 유지 중이고 제가 취업2순위로 영주권 신청중이에요.다 된 밥에 변호사 실수로 막판에 어긋나서 리젝 되었고 다시 같은 스폰서로 처음부터 수속을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벌써 몇년이 흘렀어요. 첨에 진행될때는 몇주에 끝났던 일도 다시 시작할 때는 서류도 밀리고 어쩌고 하면서몇달이 걸리더라구요.지금도 I40, I485다 펜딩상태인데아는 분이 왜 급행 안하냐고 그러더라구요.제가 그 변호사에게 물어봤을때는 급행써비스는 더이상 없다고 했거든요. (잠깐 생겼다 폐지되었다며)이 변호사의 말은 지금까지 하나도 맞는게 없었기에 여기 다시 여쭤봅니다.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