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학부, 대학원 나오고 앨라배마에서 몇년 일하면서 영주권 받았습니다.
최근 인터뷰를 봤습니다.
조지아쪽 한국 화학회사였는데 CFO 제안 받았고 150k정도에 사이닝, 스톡옵션(한국), 리로케이션 보조등 금전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조건 받았습니다.
공장 건설시에는 CHO도 겸임하는 조건인데 주재원 관리항목에 사택이 있더군요
1800sq ft 타운하우스에 직원 6명이 합숙을 한다고 합니다.
기업문화가 완전 쌍팔년도 군대식 일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입사 포기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