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쪽 준비하는 유학생들 현실

  • #3059285
    우흥 199.***.245.4 2190

    투자은행이나 펀드가 정확히 뭐 하는지 모르고

    그냥 겉으로 보이는게 멋있어 보이고..김치 종특 때문에 회사 “네임벨류” 만 보다가

    그 인더스트리하고 회사 리서치 제대로 안해서 레쥬메도 이상하게써서 3학년 써머인턴 면접도 못받고 대부분 한국으로 리턴해서 부모님 빽으로 인턴 잡지 않음?ㅋㅋㅋ

    상당히 현실적으로 썼는데.. 잘 준비해서 인턴 잡는 유학생들 비율은 20-30프로 정도 밖에 안되는듯(아이비리그 기준)

    • 흠,, 98.***.3.13

      그렇지요 보통. 일단은 가이드나 이끌어줄 alumi나 멘토도 찾기 어렵기도하구요. 원글님은 어느 직종에 종사하시나요?

    • 글쓴이 199.***.245.4

      저 원글인데 석박충킬러 하인트로호 아닙니다 ㅡㅡ;

      현재 금융에서 인턴하고 있는 학생이고뇨..제가 몇년간 보고 느낀바를 적어본거에요. 석박킬러 하인트호는 저도 싫어해요

    • ㄴㄱㄴㄱ 66.***.168.122

      딱히 뭐 틀린말은 없어보임

    • 64.***.189.211

      사실이죠. 이런 한국 유학생들 때거지로 많아요. ㅋㅋ

      저도 아이비 학부 나왔는데요.. 유펜, 코넬, 다트머쓰, 컬럼비아 나온 애들 많이 아는데 특히 코넬은 공부 잘 못하고 매일 술이나 빨고 여자 꽁무늬 쫒아다니기 바쁘던 양아치 같은 애들이 많아서인지 (코넬에 뒷문 편입으로 쉽게 들어오는 인문대, 자연과학 위주 잡과가 많음.. 호텔 경영, human ecology, CALS, ILR 대표적인 뒷문 입학) 이 녀석들 저학년때는 맨날 맥킨지, 골드만, 기타 글로벌 컨설팅 취업한다고 개소리 하다가 나중에 4학년 되니깐 미국 듣보잡 중소기업 들이랑도 1차 면접 한번 못해보고 한국 돌아가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한국 돌아가서는 외국계 컨설팅 회사 (2-3류), 중견기업 마케팅, 해외 영업 부서 등 가서는 밥벌어 먹고는 살더군요. 요즘 한국 취업 어렵다는데 이 친구들은 실력이 저질인 친구들이 많았는데 취업한거 자체가 신기하죠

      • PPP 38.***.173.1

        후와… 도대체 이글 쓰신놈은 어떤 아이비 학부 나왔는데 남의 학교를 이렇게 까는지?
        학교에서 그따위 밖에 안 가르쳤는지?
        끼리끼리 논다고 너님 주위에 그딴 애들만 모였는지 모르지만,
        내주위에는 아이비 출신이고 아니고 간에 그런애들 전혀 없음.

        그렇게 학교 다니면 졸업 절대로 못함.

    • dfdf 50.***.234.10

      지나가다 남깁니다..

      아이비 출신에 이상하고 질 안좋은 양아칟같은 애들 많았는데;;

      사실 끼리끼리 논다고.. 뉴욕에서 술자리 같은거 있어서 가면 죄다 코넬 컬럼비아 이상한애들

      떄거지로 있었는데

      유펜에 친구들은 정말 착하고 순수하고 열공하는 애들밖에 몰랐습니다..

    • 110.***.144.45

      지가 글쓰고 지가 댓글쓰고
      아주 쌩쇼를 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