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교수님, 아직도 노환중이신가요? 아직 소천하신건 아닌가요?

  • #3373328
    gg 184.***.221.21 671

    조 씨의 지도교수인 노환중 교수(60·현 부산의료원장)를 사무실로 불렀다. 당시 노 교수가 출연한 ‘소천 장학회’는 조 씨를 지목해 5개 학기 연속해서 장학금을 주고 있었다.

    • 184.***.221.21

      문통이 조국을 내칠수 없는 이유?

      문통이 조국의 꼭두각시 였니까.

      그게 문통이 조국에 목매는 이유. 문통 너무 탓하지마. 멍청한게 자기잘못 아니쟎아.

      박그네가 최순실의 꼭두각시로 최순실에 목매어있었던거처럼.

      문통탓하지마.
      그런 꼭두각시를 못알아본 국민탓이니까. 난 이미 알고 있었다고.

    • 솓뚜껑 174.***.22.40

      에이 설마 누구처럼 그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