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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 같은 케이스가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리 가족은 지금 green card 프로세서 중인데요. 제 아내가 H1비자로 휴스톤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회사에서 스폰서를 해주어서 그린카드를 신청했고 지금은 LABOR CERTIFICATE을 기다리는 중인데요. 이번 달 아니면 다음달에는 받을 거라고 하네요 문제는 다음 단계에 가족 서류를 넣어야 하는데, 제 신분이 F-1 학생신분인데, 변호사가 F1을 H4(부양가족)로 바꿔서 신청하자고 하네요. 변호사 말로는 부양자로 F1 학생 비자로는 신청해 본적도 없어서 보장할 수 없다고 하네요. F1에서 H4로 바꾸는 기간도 4-6개월 정도 걸리고 비용도 $1200정도 든다는데 이걸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네요. 혹 우리처럼 부양자가 F1 학생신분으로 가족들 그린카드를 신청해 보신분이 있으신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