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그린카드 신청을 준비하려는 학생입니다.
현재는 F1상태구요, OPT가 내년 6월에 끝납니다. Master degree구요.
회사에 취업중인데, 스폰서는 해주지만, 법적으로 공시되어있는 회사의 비용부담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아는 사람들은 예전에 본인부담으로 진행했었는데, 최근에 한 변호사를 만나봤더니 확실히 비용까지 스폰서 해주지 않으면 그린카드 신청을 시작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모든 비용을 내고 한다면 법적으로 문제가 생기나요?
변호사마다 얘기가 달라 혼란스럽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