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분위기나 물가 싸고 안전하며 가족 중심 환경이라 좋아하는 동네지만 나름 케미가 맞아야… 종교적 영향으로 범죄율 낮고, 거주지역서 술 담배 하는 모습 드물며 가족 중심이라 관련 시설 많지만 사람들 생각과 행동 다소 이중적 일수 있다 느낌… 그래서 내놓고 사람 차별은 안 하지만 벽은 있음. 4-50대 귀환 몰몬 선교사들 종종 보여 한국말할 줄 아는 중년 백인들 종종 마주치고, 자기 아는 동네 출신이면 무지 친절함. 한국 시골 마을 귀농같이 외부인 많이 경계하지만, 친해지면 무지 잘해주는데, 문제는 윗분같이 몰몬은 다 착해야 한다는 외부인들 선입견, 그들도 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