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거 한번 해봅시다. 솔직한 답변

  • #166666
    ㅁㅁ 192.***.2.36 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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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그만 하겠습니다.

    Working US, 다들 무지 힘드신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오시는거 같네요.

     

    그 좋은 Meaning of life 알아가면서 재미없는 미국에서 재미없게 계속 사세요.

    저같이 철없는 “어린” 것은 그 딴 Meaning of life 몰라도 재미있게 살겠습니다. 제가 감히 약속드리건데 지금 우리 모두 한국가더라도 저만 즐겁게 살 것 같습니다. 이건 진짜 제가 확신합니다.

     

    참고로 구글에서 “미국에서 일하다가 귀국”라고 검색해보세요. 귀국한거 후회하는 글들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 분들은 왜 여기와서 댓글 안 달아주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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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은 99.***.132.30

      님과 같이 외국인과 놀기 좋아하고 소프트웨어에 특출난 지잡대 출신 싱글들은 미국 오면 좋겠네요.

      • ㅁㅁ 192.***.2.36

        비꼬는 댓글인건 알겠지만 “지잡대”, “싱글” 두개만 빼면 사실이네요

        외국인과 놀기 좋아하고 소프트웨어에 특출난 사람들은 미국 오면 좋겠네요
        <<== Why not?

    • gobble 192.***.241.146

      You seem to be too young to understand a meaning of life.
      Please take a look at what you wrote above. All of them is just fun.
      You need to wait for a while to consider what a diasforas life in US is until you grow up little more.

      • ㅁㅁ 192.***.2.36

        OK, then what do you think the MEANING of life is? And how the meaning of life works in a different way between in US and Korea?

        I partially agree with your saying. I may not know about those who have lived in this foreign area for a long time. However, what i don’t understand is that the meaning of life for them is different from one of mine. If it really is, which is right, mine or yours? I don’t think you can answer it. You seem to think mine is not mature while others including yours! are significantly meaningful. Alright.

        • your meaning 108.***.203.94

          you seem to be realizing your meaning of life here through this futile debate here right now lol.

    • 184.***.228.116

      모 하자는 플레인지 모르겠다.
      좀 생산적이고 다른 사람들한테 도움되는 글을 좀 올리세요. 여기가 무슨 싸이월드나 페이스북도 아니고…

      • ㅁㅁ 192.***.2.36

        그럼 미국에서 꿈한번 이루자고 오려는 사람들에게 힘들다, 죽겠다, 걍 잡생각말고 한국에 있어라. 이런게 생산적이고 다른 사람들한테 도움되는 글인가요?

    • 허허 108.***.70.219

      1. 왜 왔는가?
      – 미국인인 부인은 만나 잘 다니던 한국 대기업(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때려치고 오게되었습니다.

      2. 나이
      – 26세 (한국기준)

      3. 무엇을 하고 있나?
      – 3월초에 이민와서 대학원 지원 공부(토플, 쥐랄이)를 마치고 지원 완료함. 요즘은 결과를 기다리며 잠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중

      4. 목적
      – 좋은 직장을 다니며 하고싶은 일을하고, 가정을 꾸리는 것

      5. 만족도
      – 마이너스100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왔더니 내가 왜 잘다니던 회사를 때리치고 여기와서 백수로 이고생인가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대학원 들어가면 나아질 것 같네요)

      6. 만족사항
      – 조용하다, 여유롭다

      7. 불만족사항
      – 미국오니 무능력자가 되어버린 듯 한 느낌, 이것 역시 대학원을 가면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 ㅁㅁ 192.***.2.36

        당연하죠. 이건 목적을 이루기 전 그 중간단계(대학원) 을 밟아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겪는 겁니다. 목적이 진짜 저것이 맞다면, 미국인 부인이 있는 지금, 좋은 직장 구했을때 분명 만족도가 아주 높을겁니다.

    • 111 198.***.13.67

      이게 자랑은 될 수 없지만, 애 낳고, 육아문제 교육문제 집문제 같은 걸로 고민해보시면, 직장 구해서 행복하게 사는 것보다 많은 것이 뒤에 있다는 것을 깨달으실 겁니다.

      머가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다 개인차가 있고, 개인마다 다양성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 온 것을 만족하는 편이긴 하지만, 무척이나 운이 좋아서 크게 힘든적은 없었습니다.(거의 layoff list에 올랐다가 겨우 빠져나온게 가장 큰 난관이었죠).

      아무튼 회사 일보다도 위에 열거한 것이 훨씬 큰 고민을 줍니다. 한국이었어도 동일한 고민이지만, 모든 환경적인 것에 익숙하다보니, 고민의 양이 훨씬 적고 고민의 질도 다릅니다.

    • 지나가다 208.***.136.131

      저 아래 님 글 있길래 거기 달앗다 여기다 다는게 님의 의견을 한번이라도 더 들어볼수있을 것 같아서 여기다 씁니다.

      몇일동안 글 많이 올리시는거 같은데, 저도 여기 미국에서 대학졸업후 부터 한 5년 정도 거의 매일 들어오는데요(미국온지 9년”밖”에 안됩습니다), 여기 분위기가 다소 조심스러운 의견들이긴 하지만 전 아주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경기 아주않좋은 2008년 졸업해서 2불이 없어서 섭웨이를 못타던 졸업 직후부터, 하나 하나 여기 의견도 참고하면서 지금 10만불 넘게 받고요, 순간 순간 인터뷰부터 여러가지 참고 많이 할수있는 , 전반적으로 여기 많한 사이트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듣는거 자체가 위험한거 아닌가요?
      가끔 이런 반응에 지쳐서, “그럼 사람들이 하라면 할것이고 하지말라면 안할겁니까?” 라는 답글 밖에 못 달겠네요 님의 반응대로라면.

      살짝 한국인 특성상 배놔라 감놔라 하는 듯한 훈계식의 말들이 있긴하지만 그것에 기분나쁘고 자기 의지가꺽인다면 그것 자체가 문제겠네요. 자기가 알아서 필터링 하면서 걸러야죠. 여기는 참고를 하는 곳이지 답을 얻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 그래 옹야 옹야 그래 잘한다, 용하다” 하는 식의 말만 듣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 의견을 묻질 말아야죠. 오히려 자기주변 사람이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니까 현실적이고 위험한 부분에 대해 조심하라고 하는 말이라고 들어야죠 이걸 “아 자기들은 다했으면서 나보곤 하지말래” 라고 받아들이면 질문자의 자세가 아니라고 봅니다.

      참고로, 어떤 간단한 질문, 예를 들어 “이런 이런 비자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거 어떻해 하나요?” 했을때 그의 대한 어느정도 자신을 가지고 답을 해줄 수있을라면 몇년동안 이것저것 다 개인적으로 겪어가면서 요약해서 답을 해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자체가 자신의 한 asset을 무료로 공유해 주는거예요. 그럼 어떤 답이든 자기가 기대했던 것하고 다르면 또 알아봐야지요. 아 이런 경우도 있구나. 이런 factor도 있구나 하면서…

      그러면 “oh really? that’s something new, I didn’t know that. there must be reasons why people say dos-donts” 것과 “people on this site are so friggin negative…they don’t give me the answer I was looking for.” 과는 다르다고 생각해요.

      • like 192.***.55.39

        “그럼 사람들이 하라면 할것이고 하지말라면 안할겁니까?” I like this.

      • 1234 205.***.202.22

        What you said makes alot of sense.. we need more ppl like you here… thank you!

    • 1234 134.***.42.13

      저는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이란 땅은 너무 좁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한반도를 벗어나서 여기저기 다른 곳에서 사는 것에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한 10여년간 심심할때마다 이곳에서 답글을 많이 달아봤는데, 개인적으로 절대 미국오지마라… 이런 말은 해본적은 없습니다.

      이곳에서 ㅁㅁ님이 얼마나 많은 질문과 대답글을 읽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과연 이곳에서 미국행에 부정적인 답글들만 있을까요? 그런 것 같지는 않은데요.. 충분히 긍정적인 글들도 많습니다. 그런 글들은 별로 안 보고 부정적인 글만 보고 발끈하신게 아닌가요?

      그리고 ㅁㅁ님 글을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많이 흥분하신 것 같은데, 도데체 왜 흥분하셨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몇몇 사람들이 미국행에 대해서 부정적인 답을 해서? 글쎄요. 그건 그 사람들이 질문을 한 사람에게 해주는 얘긴데, 님이 중간에 끼여들어서 그 답이 마음에 안든다고 그 사람들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되죠. 그 사람들 답이 마음에 안 든다면, 님은 더 좋은 답을 해서 질문자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게 하면 되는것 아닐까요? 다른 사람들보고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보다…

      • 지나가다 208.***.136.131

        “그 사람들 답이 마음에 안 든다면, 님은 더 좋은 답을 해서 질문자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게 하면 되는것 아닐까요?” <-YES!!

    • 1234 134.***.42.13

      다만, 가끔 보면,

      택도 없는 상황에서, 장미빛 환상을 갖고서, 미국행을 결심한 사람들이 쓴 글들을 보면, 도저히 답글을 안 달 수가 없는 상황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 개인적으로 미국 오지마라라는 답글을 댄 적은 없습니다. 이미 다른 분들이 해서…). 그런 글들에 대부분 부정적인 답글이 많고요. 그런데 그런 질문을 한 사람들을 대부분은, 그런 답글들을 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부정적인 답글을 사람들 대부분은, ‘그래… 알았다. 와서 고생해라, 말을 듣던 말든 난 상관 안한다.’ 이렇게 나오고, 그리고 그 글타래는 흐지부지되지요. 뭐가 잘못된게 있나요?

    • 1324 96.***.110.220

      뭐냐 이 좃병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