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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년동안 만팔천을 월세로 낼꺼면, 크래딧이 없더라도 약간의 고 이자를
감당한다해도 집을 사는게 나을것으로 보여지는데 과연 그게 맞는걸까요?
물론 초입자가 가서 집을 사는게 쉬운일은 아니고, 잘못하면 나쁜집을
비싸게 살수도 있을것 같은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만약 크래딧 없이도
영주권자가 집을 살 수 있다면,
1년정도 월세 살아보며 여러가지를 익힌 뒤에 사는게 나을까요
가서 호텔(여관??)등에 머물며 심사숙고 집을 사는게 나을까요?
근데 윗분이 말씀 하셨던 것처럼 요즘 집 사기에 좋은 시기인가요?
랜트해도 한달치를 복비로 줘야하고, 어짜피 랜트를 하기위해서도
여관에 있어야 하고, 1년후 재계약 안하면 또 이사를 해서 그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데 그런저런 비용이면 짧은 소견으로는 초입자라 하더라도
가서 집을 사는게 좋을 것으로 여겨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분들의 고민중의 하나라고도 생각되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이 사이트에 올라오는 모든 질문에 답변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뜨내기는 얼마나 유용안 정보를 얻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