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콜로라도가 제일 좋지 않은가 싶네여….

  • #3498500
    67 104.***.44.77 1782

    산과강이 있고…집값이 아직 캘리 뉴욕동부보다 싸고… H 마트 있고..한인이 작당히 있고…대신 바다가 하나 없는게 단점입니다..

    • formst 134.***.222.36

      여름에 우박와서 차 작살나고…. 보험처리해서 또 보험료 오르고. 지대가 대부분 높고 여름에 자외선 지수 높아서 피부암 확률이 미국내에서 가장 높죠;;;
      겨울에 스키장이 좋긴한데 눈 많이 오면 스키장에 갈수가 없슴… I-70 막혀서 ㅋㅋㅋㅋ

    • 1234 73.***.230.51

      저 덴버에서 8년째 사는데 한번도 우박와서 차 박살난적 없어요 ㅋㅋ 한번 나고 싶어서 밖에 세워놓고 우박맞아도 유리하나 금 안가던데요. 저도 보험처리한번 해보고 싶습니다ㅋㅋ 물론 헤일데미지가 가장 큰 지역 중에 하나가 덴버이긴합니다. 그리고 주변 30-40년 사신 분들 중에 피부암 걸리신 분들 못봤고요. 뭐 백인들은 위험하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썬크림 잘 바르면 뭐 좋겠네요. 그리고 겨울에 스키장 좋습니다. 그런데 막혀도 2시간이면 주변 러브랜드나 윈터파크 다 가구요.

    • 비추 64.***.106.67

      콜로라도는 백인들의 천국이라 불리며 백인들이 거의 98%를 이룹니다. 이들의 인종차별은 안 당해보면 모릅니다. 콜로라도 비추합니다. 트럼프가 더 심하게 만들어서 요즘 더더욱 심해졌죠.

      • 그닥 71.***.184.254

        백인이 차라리 그 인종 보다는 낫던데요. 그 인종은 차별에 폭력에. 트럼프 없을 때도 아시안만 보면 미친듯이 면상에다 차별하는 그 인종 거의 없는 콜로라도에서 살고 싶네요.

    • 67 104.***.44.77

      98프로는 오바고…콜로라도에 최근 히스패닉 많이 유입되었어여…그래도 한 90프로 가까이는 백인인거 같습니다..

    • 헛헛헛 107.***.121.23

      캔자스 사는 사람들은 덴버가 멋진 곳으로 알고 있더군요. 근데 전 눈오고 우박오고 날씨가 저한테는 별로다군요. 차라리 시애틀이 더 좋았습니다.

    • g 174.***.157.22

      콜로라도 판사들이 가장 독재적임. 가장 꼴통들이면서도 지들이 가장 진보적이라고 착각. 원래 19세기 동부에서 서부로 노다지 찾아가다 콜로라도에 그냥 눌러앉은 레드넥들 후손들. 땅떵어리는 쬐끔한게 세일가스붐으로 돈은 많아 허풍이 쎈놈들.

    • ㅁㅁㅇ 68.***.240.203

      근데 덴버에 왜 h마트가 2개나 있는거죠? 한국 회사 큰게 있나요?

      • formst 134.***.222.36

        일본사람들이 많이살고.. 중국유학생들이 많아요.
        덴버에 하나 웨스트민스터에 하나 그래서 2개입니다.

        • 7 174.***.157.22

          h-mart랑 일본사람이랑은 상관이 없죠. 일본애들 h-mart에 올일도 없음. 덴버에 사는 일본애들은 세계2차대전전부터 살던 미국화된 애들인데, 전쟁통에 덴버에 일본인 수용소로 쫒겨오게 된 애들임. 불쌍하게 차별받은애들인데 무슨 피해보상이라도 받았는지 궁금하네. 사실 일본애들은 컨프론팅을 잘 못하는 애들이라 피해보상같은거 못받았을지도. 사실 아시안애들이 다 컨프론팅도 못하고 그모양이지.

      • bob 24.***.90.51

        사실 h마트는 한인들 많은데 생긴다기보다 중국인들 많은데 생기는거라..ㅡㅡ;

    • 어흑 166.***.14.116

      덴버는 눈덮인 산 또는 캐년 말고 뭐가 있나? 조금 고립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