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 디트로이트에서 서울로 올때 ,영업사원의 농간으로 대한통운에서 현대운송이라는 회사로 변경되어서 왔는데 사기당할 정도로 가격을 많이 내고 항구에 서 2주 선적지연등으로 2달 넘게 있다가 짐 받았습니다. 현대운송이라는 회사에는 맡기지 마세요. 그리고 보험에 가입하면 보험증서 달라고 하세요. 저도 요청했지만 현대운송에서 주지 않고 있습니다. 가입했는지 의심이 됩니다. 곧 정리해서 자세히 올리고 싶습니다. 한국인이 더 무섭습니다.
안녕하세요.서울 마포구본사 귀국이사업체 유니팩인턴내셔설입니다.
저희 에이젼트 현대통운LA(앞서 논한 현대운송과는 관계가 없슴)는 미국전역을 차량을 배회하며 순회합니다.그래서 미국어디에서도 포장/픽업을 할수 있습니다.
또한,미국에서 포장하였다 하더라도,짐이 배에 선적된뒤 한국의 우리 유니팩에서 보험을 드는 게 낫습니다.그게 미국은 보상의 한계가 있기에 그렇습니다.한국은 분실,파손에 관해 보험사의 범위가 좀더 관대하니까요.
연락주세요.귀국이사N 유니팩.최칠성 +82-2-332-9724
현대통운LA을 통해서 이삿짐을 옮겼던 사람으로서 어떤 이삿짐이던 현태통운LA을 이용하는 것을 강력하게 비추천합니다. 이삿짐 견적을 받고 짐을 가져갈 때는 무척 괜찮아 보였는데, 그 후 이삿짐을 담보로 추가 가격 요구, 현금아니면 안된다. 이사짐을 다시 가져가겠다. 이삿짐이 다 배달되었는지 확인도 못하게 하고, 가구란 가구는 다 엉망진창이 된 상태로 배달이 되었고, 항의를 하자, 그럼 보험이나 법적으로 대응해서 보상을 받으라는 등 도저히 짐을 맏길 수 없는 업체입니다.
제 경험으로 강력하게 비추하며, 이런 업체와 일을 한다는 유니팩인터네셔설이란 회사에게도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잘 알아보고 일을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을 서치해보니 나 말고도 여러 사람이 참담한 일을 당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