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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 올리신 분들 중 case가 transfer 되면 인터뷰가 나온다고 하시는데
저는 2008년 3월 이관되고 아직 감감 무소식입니다.
2007년 대란때 EB3 485 접수하고 핑거는 그해에 한번밖에 안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려고 하는데도 웬지 불안해지네요.
아시는 분 시원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글 올리신 분들 중 case가 transfer 되면 인터뷰가 나온다고 하시는데
저는 2008년 3월 이관되고 아직 감감 무소식입니다.
2007년 대란때 EB3 485 접수하고 핑거는 그해에 한번밖에 안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려고 하는데도 웬지 불안해지네요.
아시는 분 시원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