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UA 항공사를 이용해 한국에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다음달초 오랜만에 고국을 방문하기 위해 여행사를 통해 항공티켓을 구입했는데 E-ticket이라고 하네요.
저는 이티켓이 국내선만 있는줄 알았는데 요즘은 국제선도 이티켓으로 나오나 보죠?
그래서 여행사로부터 (이메일로) 받은 건 여행일정, trip locator, 그리고 airline ref 등의 내용이 포함된 itinerary 뿐이고요…
전에 국내선을 이티켓으로 이용할 때는 티켓번호(또는 예약번호?)를 받아서 그것과 신용카드로 공항(자판기)에서 보딩패스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런 것도 없네요.그리고 탑승 수일전 항공편 재확인에 관해서 여행사에 물어보니 이미 confirm된 거라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맞나요?
과거에 유럽에 다녀올 때 잊어버리고 reconfirm을 안하는 바람에 예정된 비행기를 거의 못 탈뻔 한적이 있었거든요.
최근 몇년간 국제선을 타본적이 없긴 하지만 많이 바뀐건지 어찌 좀 석연치안아서요. 가족 포함해 수천불을 카드로 결재했는데 영수증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