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도 이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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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놈 129.***.111.142 2852

    최근 UA 항공사를 이용해 한국에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다음달초 오랜만에 고국을 방문하기 위해 여행사를 통해 항공티켓을 구입했는데 E-ticket이라고 하네요.
    저는 이티켓이 국내선만 있는줄 알았는데 요즘은 국제선도 이티켓으로 나오나 보죠?
    그래서 여행사로부터 (이메일로) 받은 건 여행일정, trip locator, 그리고 airline ref 등의 내용이 포함된 itinerary 뿐이고요…
    전에 국내선을 이티켓으로 이용할 때는 티켓번호(또는 예약번호?)를 받아서 그것과 신용카드로 공항(자판기)에서 보딩패스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런 것도 없네요.

    그리고 탑승 수일전 항공편 재확인에 관해서 여행사에 물어보니 이미 confirm된 거라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맞나요?
    과거에 유럽에 다녀올 때 잊어버리고 reconfirm을 안하는 바람에 예정된 비행기를 거의 못 탈뻔 한적이 있었거든요.
    최근 몇년간 국제선을 타본적이 없긴 하지만 많이 바뀐건지 어찌 좀 석연치안아서요. 가족 포함해 수천불을 카드로 결재했는데 영수증도 없고…

    • Going 192.***.0.204

      약 4~5년전에도 UA 에서는 국제선 e-ticket 발급했습니다. 나중에 check in 할때 본인확인하면 ticketing 해주니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그래도, confirm은 출발 며칠전에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한국 항공사는 아직 안하는것 같은데… 생각보다 많이 편리합니다. ticket 신경안써도 되니까요.

    • kk 64.***.239.6

      요즘 대한항공도 E-ticket발행합니다. 한국에서 발행된카드가 잇으면 이국에서 사고 한국의 부모님에게 공짜로 배달되더군요..참 편리하더데요..미국항공사들은 E-ticket발행한지 오래죈것 같애요 키겟을 받아본적이 없는것 같군요

    • 지친이 218.***.172.166

      UA 를 통해 사월에 한국에 나왔읍니다.
      따로 confirm 안하고 그냥 프린트한 종이만가지고 비행기 잘 타고왔으며 갈때도 그렇게 갈꺼라 믿습니다. 사견입니다만 이미 자리 예약까지 다한 티켓(refund 불가)이기에 따로 confirm 은 필요없는듯 합니다. 다른사항(스케쥴변동 등등..)이 있다면 당연히 다시 시간맟추어야 겠지요..penalty 와 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