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중인데 아빠랑 전화로 싸웠습니다.. 유학 중단위기

  • #3956944
    너전라도사람이지 146.***.230.86 356

    유학중인데 아빠랑 통화하다가 제가 “청년들이 국민연금을 더내고 덜받는 대신 노인들만 그돈으로 개꿀빤다”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아빠가 “정부가 가만히 있겠냐? 고갈되기전에 뭘 하겠지! 너 한국나와라 그런머리로 유학다녀도 사람이 먼저되야지!” 라고 하시면서 버럭하시는거에요.. 아빠가 전라도사람이고 민주당만 찍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 140.***.198.159

      식상하다. 재미없다. 창작력이 너무 떨어짐. 뭔가 킥이 있어야 되는데, 그냥 억지로 하는 저질 코메디 느낌임. 분발해서 좀 더 나은 소설 쓰도록.

    • N 71.***.61.77

      어그로 한 번 끌어보려는 천박한 글. 재미도 없고.

    • 솔직히 47.***.50.183

      님 잘못 아님.

    • ㅋㅋ 99.***.253.162

      유학비용 감당할 돈이 없네…. <– 이게 잘못

    • 노인들 74.***.168.145

      요새 젊은 새끼들은 ㅉㅉㅉ
      6.25 세대
      새마을 운동 세대
      군사정권세대
      IMF세대
      꿀빤다고 비난하는 세대가 대체 어느세대일까?
      나만해도 병장 월급 만원받고 삼십개월했는데.
      포인트가 그게 아닌 건 알지만 다 관심없고, 노인들 꿀빤다는 미친 사고 방식만 거부감이 강하게 드네.
      같잖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