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전문성 있는 분야이신지 얼마나 멀리서 지원하시는지 얼마사 큰 회사인지 등등 케바케 이지만, 작은 회사이거나 인력 구하기 쉬운분야의 경우 통근가능한 거리가 아니면 서류에서 아예 거르는 경우도 있는것 같고요, 그렇지 않다면 전화면접때에 진지하게 지원했고 이사할 의향이 있고 등등을 어필하는게 필요합니다. In-person 인터뷰같은건 근처에 사는 지원자가 시간잡기도 편하고 인터뷰 비용도 따로 안 줘도 되니까 장점이 있고요.. 포지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회사에서 이사비용 지원해주기 때문에 같은 스펙이라면 이미 근처에 사는 지원자에게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어플라이 하실때 메일이나 커버레터에 Willing to relocate 이라고 명시하시면 그게 최선일것 같네요.
분야마다 다르겠죠. 리모트로 할 수 있는 잡이면 뭐 거리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꼭 출근을 해야 하는 일이나 온싸이트를 매우 선호하는 회사는 아므래도 주변에서 뽑는것을 선호합니다. 멀리있으면 리로도 줘야하고 뽑아도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특히 주변에 좋은 학교가 많은 곳은 아예 처음부터 주변에서 온 레주메만 보는 회사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