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수사 대상들이 활개치고 나대는 한국

  • #3374382
    fuck문 96.***.20.145 527

    구속해서 수사받아야할 대상들이 활개치는 대한민국은 후진국중의 후진국이다.

    이런 대한민국에서 살지 않고 미국 시민으로 산다는게 천만다행으로 생각된다.

    썩은 중국 공산당을 닮고 싶어 중국몽을 함께 하겠다는 문제인을 보면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다시 조선으로 돌아가서 사대부로 양반 행세하며 노비들 거느리고 살고 싶은가 제인아?

    제인이 아버지 친일 행각 그정도면 과했고 니 딸 일본 대학에 유학보내고 마누라 일본 전통다도 배우게 할 정도로 친일인건 알겠고 친일파 변론하며 떼돈 번것도 알겠다.

    핵폭탄 만들고 미사일 쏘는 북한이 아니라 독도수호 연합훈련해서 일본과 각을 세우는 문제인은 뭘 원하는가?

    일본과 한번 붙어보겟다는건가 아니면 그냥 정치적인 이익을 위해 일본을 자극하는가?

    문제인 빠는 후진국 한국인들은 뇌속에 과연 썩은 물만 가득 있을까?

    • 나는 12.***.53.162

      당신같은 사람이랑 같은 나라에서 숨쉬고 사는게 ㅈ 같다고 생각된다.

      • fuck문^조 96.***.20.145

        나 미국에 살아. 문빠들이냐 한국에 살지

    • 12 71.***.110.84

      아~ 패스트트랙 입법투쟁하다 고발당한 자유한국당 의원들 말씀하시는거구나 ㅎㅎㅎ 검찰들 뭐하누. 빨리 안잡아가고

    • fuck문^조 96.***.20.145

      Joe, the bamboo-spear dancer under the red-moon!

    • fuck문^조 96.***.20.145

      조국이 증조 할아버지가 독립투사라고 주장하나 실지로는 공산주의 혁명을 꿈꾸던 남로당 간부였다:

      조국 증조 할아버지 약력:

      경남 적색농조운동 참가자, 민전 중앙위원) 경남 창원군 웅동면에서 결성된 웅천(熊川)적색농민조합에 참여했다. 1932년 4월 일본경찰에 검거되었다가 1933년 2월 예심이 종결되어 공판에 회부되었다. 그 후 진해 동양제사공장, 부산 조선방직회사에서 여성노동자의 조직화를 위해 노력했다. 1934년 10월 진해경찰서에 검거되어 1935년 1월 검사국으로 송치되었다. 1945년 11월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 상임위원회 문화부장을 맡았다. 1946년 2월 민주주의민족전선 결성대회에 전평 대표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중앙위원으로 선출되었다. 남조선노동당 노동부장을 지냈다.

    • fuck문^조 96.***.20.145

      뜬금없는 독도 수호 훈련, 누구를 위한 훈련인가?

      미사일은 북이 쏘고 핵무기 개발하는데 왜 일본에 각을 세우고 일본의 심기를 계속 건드려 과연 얻고자 하는게 무엇인가 제인아?

      이빨 빠져서 이제 정신도 오락가락하냐 노친네야?

      주적은 6.25때 남침한 중국 공산당과 북한 김일성이 정권 아닌가?

      괜히 일본 건드려 일본이 미사일이라도 한방 쏴주기를 간절히 바라냐 제인아?

    • 꼰대 32.***.80.206

      쪽바리 새끼들 요새 한글 너무 잘 써
      그것도 국격이 높아서 생기는 일이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