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fe 184.***.179.153

      이제사 그걸 아셨군요.

      이제 학교에 돈 낭비 안하고 스스로 깨우치기만 하면 됩니다. 미국 학교교육이란게(특히 대학) 그야말로 버블 아닌가요? 이걸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게다가 요즘 세상에도 자녀 교육때문에 미국으로 이민온다고 핑계되는 어른들 보면 때려주고 싶어요.

    • fuego 165.***.13.218

      대학은 학문을 가르치는 곳이지 직업학교가 아니랍니다. 요즘 Dog나 Cow나 대학 가니까 대학을 직업학교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생기죠. 대학은 정말 학문을 할 사람만 가는 곳이었는데, 요즘 학위 장사때문에 정원 잔뜩 늘리고 학문에 대한 열정도 없는 코흘리개들 불러놓고 가르치니…

    • ㅋㅋㅋ 69.***.241.145

      어딜가나 다 똑같습니다 ㅋㅋ 모자르면 도태되는 사회

    • Community College 108.***.96.151

      University 말고 직업교육은 Community College 가면 됩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배운 이론들 회사에서 다 쓰입니다.

    • 1111 74.***.20.102

      미국 대학교 기업화 문제가 하루 이틀은 아니죠. 그냥 학생은 수업을 듣고 싶은 고객일 뿐이고 교수는 수업을 제공하는 고용인 일 뿐 입니다. 학교들 마다 연구 목적으로 주변에 땅 매입해서 새로운 건물 지어서 올리기 바쁘고 학교 안에 스타벅스가 생기고, 반즈앤노블이 학교 서점으로 자리잡고…… 오늘날 대학에 등록한다는 것은 여러 작은 부분이 모여있는 거대한 이윤 추구 체제에 자신이 어느덧 포함됨을 의미합니다. 은행 ATM에서 학자금으로 대출받은 돈을 인출하고, 티켓마스터에서 학교 극장 표를 사고, 나이키에서 판매하는 어처구니없을 만큼 비싼 학교 굿즈를 삽니다. 본인이 말한 것 기대 하셨으면 Community College 가셨어야 합니다. 가면 바로 사회에서 써 먹을 수 있는 기술 알려주거든요.

    • brad 75.***.46.173

      능력있는 사람은 공짜로 장학금이나 기타 지원금 받아가고요
      공부못하는 능력없는 것들이나 비싼 돈내고 다니죠.

    • 아빠 216.***.119.184

      시건방이 하늘을 찌르네요.
      일과 상관없는 이론은 대체 무슨말인지. 대체 무슨 일 하시는지요?

    • 174.***.154.56

      trade school가서 성실히 하면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어요. 그런데 보통 성실하지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