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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보면 학원,과외 등 사교육비로 드는 돈이 가계 지출의 50% 이상까지 한다고 해요
반면에 미국이나 대부분 다른 나라를 보면 많아야 2-5%인 것 같아요
즉 한국 사람들이 자식교육에 모든 노력을 쏟고 지출도 거기에 대부분 한다면 미국에서는 어디에 대부분 쓰나요?아마 금요일까지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무조건 놀러가는 여가비에 대부분 쓸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한국이 여가를 못 가더라도 자식 교육비에 거의 전부 쓰듯이 미국인들은 그 돈을 여가에 전부 쓸 것 같아요)
여가비 비중이 가장 크지 않나요?(의식주를 제외한다면 말이죠)비중으로 보면 여가비가 한국의 사교육비처럼 50%에서 왔다갔다 하지 않을까요?(물론 중국,한국 등 동양인들은 미국가서도 학과 사교육을 많이 받는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