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명복을 빕니다..

  • #3498896
    굿보이 73.***.147.194 5893

    애리조나 매리코파 카운티 셰리프 공개
    청소년 2명 범해, 쓰레기 하치장에 유기

    실종된 뒤 살해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던 애리조나 주립대(ASU) 채준석 교수(사진)가 끝내 발견돼 주의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애리조나 매리코파 카운티 셰리프는 지난 3월 29일 실종된 뒤 당국의 수색작업이 지속적으로 이뤄진 가운데 채 교수의 시신이 관내 서북지역의 쓰레기 하치장에서 지난 주 발견됐으며 최종 확인 작업이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대 출신인 채 교수는 2005년부터 이 대학 공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왔으며, 실종 직전에는 연구담당 부학과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수사 당국은 지난 3월 채 교수의 차량을 발견했으며 살해됐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수사를 진행했으나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살해범으로 지목되어온 청소년 3명을 취조하는 가운데 채 교수의 시신이 유기됐을 가능성이 높은 해당 지역을 수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셰리프는 채 교수의 살해용의자로 올해 18세인 제이비언 에젤, 게이브리엘 오스틴을 검거했다.
    당국의 수사 기록에 따르면 채 교수는 범인들에 의해 살해된 뒤 카운티 내 쓰레기통에 유기됐으며 쓰레기 하치장으로 옮겨졌을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505163

    • 영주권 108.***.114.11

      어쩌다 이런일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이 많이 힘드실텐데 많은 위로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 고인의명복을빕니다. 73.***.107.78

      참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살해이유는 무엇인가요? 애리조나 피닉스 일대가 살기 좋은 곳은 아니군요.

      • ㄹㅇ 73.***.32.220

        피닉스 정도면 덥긴 해도 꽤 안전하고 깨끗한 도신데… 동네별로 차이야 있지만…

      • sd 174.***.157.22

        피닉스 일대만 이런일 생길까요? 미국 전역이 위험천만….

    • ㄹㅎ 173.***.62.241

      아 이건 아니지 .

    • nono 136.***.231.243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기사에 오류가 있네요. 채준석 교수님은 고려대학교를 나오시고 미시간대학교에서 석박사를 하셨습니다.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 1 72.***.109.231

      애들이 왜 그랬나요?

      • sd 174.***.157.22

        나이를 보니 같은 학교학생일 가능성도 있지만….우발적일 가능성이 훨씬 많겠지요….미국전역이 우발적으로 위험하니…

        • 고인의명복을빕니다. 73.***.107.78

          나이를 보니 18살이던데, 그 학교 대학생은 아닌것 같습니다. 외모를 보니, 전형적인 범죄형으로, 고등학교도 못나온것 같습니다.

        • 텍산 47.***.232.141

          ASU면 괜찮은 대학인데, 사진에 나오는 범죄자 놈들이 들어갈 만 한 학교는 아닐 것 같네요.

    • UU 216.***.154.172

      아주대 근처 메사 지역이 우범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99.***.59.14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 174.***.157.22

      코로나바이러스로 아시안이라고 시비를 붙여서 저렇게 됐을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8.***.28.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려대학교 금속공학과 92 학번 이셨습니다.
      학교 다닐 때 항상 웃음이 넘치셨는데…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믿습니다.
      https://www.cnn.com/2020/07/25/us/arizona-state-professor-junseok-chae-murder/index.html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7.***.96.171

      가족들 상심이 얼마나 클까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집니다.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7.***.121.1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이 정말 마음이 아프시겠습니다…ㅠㅠㅠㅠ
      어찌 이런일들이 일어나는 걸까요..

    • RIP 47.***.218.151

      참으로 안타까운 뉴스네요.
      저랑 나이도 비슷하고 전공도 같은데.
      삼가 고인의 명복과 남은 가족들의 평안을 빕니다.

      이 세상에 완전히 안전한곳은 없나봅니다.
      여러분도 항상 조심해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런 쓰레기같은 미친개는 피하는게 최상.

      • ㅎㄴㅇ 174.***.157.22

        세상에 안전한곳은 많지요.
        미국이 안전하지 못한거지. 미국에선 피한다고 피해지는게 아님. 자연재해도 아니고….그렇다고 한국의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산에들어가 허미트로 살수있는데도 없음. 그러다간 산짐승에게 또 당하고…

    • 뀔뺣웴 75.***.130.16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거지같은 후진국 미국은 치안이 개판이고 정의가 무너진지 오래니 선량한 사람들만 죽어나갑니다.

    • 79.***.171.2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육각수 129.***.109.43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학교 다니실때, 항상 웃고 좋은 분이셨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미국에서는 항상 개인의 안정을 생각해야 겠습니다.

    • 명복을 빕니다 166.***.246.115

      아직까지 범행 동기가 밝혀지지 않았네요. 학교 학생들에서도 아주 평판이 좋으신걸로 아는데 너무 안따까운 소식이네요.. 채교수님 가족분들한테도 위로의 안부 전합니다

    • 명복을 빕니다. 75.***.62.2

      허망하게 가셨네요. 좋은 곳으로 가셔서, 이승에서의 안 좋은 기억은 부디 잊어버리시면 좋겠습니다. 유가족분들이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 70.***.80.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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