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미국 중부쪽에서 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중등학교입니다)
그린카드를 신청하고 싶은데 학교에서 스폰서를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변호사를 알아보고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괜히 돈만 날리는 것 같으면, 그냥 주어진 시간동안 일만 하고 다시 한국으로 가려고 합니다..
혹시 교사로 그린카드 받는 것을 주변에서 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보통의 경우 시민권자/영주권자 가족 (배우자가 아니면 대기시간이 김) 또는 직장에서의 스폰서가 필수적이고요. 본인이 매우 뛰어난 인물 (at the top of the field)이나 국가에 이익이 된다고 증명해서 EB1A나 NIW를 받던지 거액을 사업체에 투자해서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받던지 하셔야 합니다.
일반 외국인은 학교에서 스폰은 전혀 해주지 않아요. 하물며 H1-B도 안해주는데 영주권은 더더욱 힘들것 같습니다. 제동생같는 경우에는 교육학 졸업하고 1년 오피티 하니까 집에 가라는식으로 이야기 해서, 시민권 와이프잡아서 결혼 영주권으로 들어갔습니다. 꼭 신분때문에 결혼한건 아니지만 그만큼 교사로 신분해결은 힘들다는거 이야기 한거에요.. zpelxlwn Tkdaus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과거 어떤 history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거엔 분명 시행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정작 교사가 필요해서 영주권 해줬더니, 낼름 영주권만 먹고 튀어버리는 인간들이 절대다수였겠죠…
그러니 아예 포기 또는 금지.
어떤업종이든 영주권은 이론적으론 다 가능합니다.
그치만 어떤업종은 유독 안해주거나, 까다로운 업종들이 있어요…
앞서 설명했던 그런 나쁜 선례들이 원인이지 않을까 추정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