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지도자들에 대한 광신도적 믿음은 좌파들이 해온 선전선동정치의 결과다.
역사적으로 보면 호남지역의 중앙정부에대한 저항부터 시작해야하나 너무 오랜얘기고 하니…가장 최근을 보자.
박연차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노무현가족…억울해하며 자살하자 이를 이용 선동한 좌파들. 피해자 코스프레…
문재인, 유시민, 임종석, 이정미, 안희정, 문정인 등 과격 선동주의자들이 노무현죽음을 등에 엎고 본인 세력을 만들기 위해 적폐니 토착왜구니, 내편아니면 “적”이다라는 주입을 끝없이 하여, 이제는 좌/우파이면 부모자식간에도 원수가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았다.
더구나 자한당과 다름없이 뇌물과 탐욕에 익숙한 좌파들이 청렴한척, 서민들의 편인척 코스프레를 하니 이야말로 믿을수 있는 정치인들이란 잘못된 사상을 서민들에게 주입한것이다.
따라서 좌파들의 옹호세력은 불행히도 중산층 이하 서민계층이 주를 이룬다.
이런상황에서 본인들의 정신적 지주인 좌파지도자들의 몰락을 받아들일수 없을정도까지미쳐버린다.
왜냐면 곧 본인믿음과 존재자체의 몰락을 의미하기 때문에, 속으로 끝없는 마음의 갈등이 있어도 관성의 법칙에 의해 끝까지…
마르크스 레닌이후로 좌파들의 선동이 먹히는 유일한 나라가 21세기 대한민국.
월남패망이후로 유일한 독재공산국가가 존재하며 이를 신봉하는 주민이 존재하는 나라도 같은 민족인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