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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 살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건축, 인테리어, 부동산 이런 쪽 일을 계속 해오셨거든요.
부모 두 분 다 영어는 잘 못하시지만 저랑 같이 미국에 살고 싶어하시는데, 미국 대도시 근교에 좀 구질구질하고 위치 좋은 집을 사서 인테리어 공사해서 다시 파는 걸 하시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요.한국에서도 단지내 상가 점포 사서 공사해서 가격이 2배로 오르기도 하고, 상가주택도 하나 있는데 인테리어 공사하고 주변 집값도 올라서 40%정도 오르고 했거든요.미국에서도 신분 문제 없으면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데…공사하려면 영어도 필요하지만 뭐 한국인 시민권자 고용해서 페이퍼워크나 통역 시키면 될 거고…보기엔 관광 비자(무비자지만)로 입국해서 집 사고 사람들 고용하고 집 팔고 이런 건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제가 아무것도 몰라서…아니면 집 살 돈이랑 공사비를 사업에 투자하는 돈으로 신고하고 E2비자 신청해서 사업으로 운영 가능한가요?하다가 사람들한테 인정도 받고 여기 생활도 익숙해지고 경험도 쌓이면 인테리어 사무실 내서 집 수리 공사해주는 일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