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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home/3/all/20190207/94000362/1
과로사에 기준이 있나요?
물론 근무시간 9-5에 죽거나 그 이외시간에 직장에 있다가 죽었다면 과로사라고 말은 할수 있겠으나
그런거 다 떠나서사람이 과로해서 죽을정도가 되려면 보통 어느정도로 일을해야 하는겁니까?
나는 하루밤도 날밤새서 뭘 할려면 진짜 죽을것 같아서
잠을 자려고하면
어쩔때는 잠도 안와서
돌아버릴거 같은 때가 있더군요.가능하면 날밤 새는일은 없어야겠지요.
근데 사람ㅁ몸이 죽을정되기까지엔 뭔가 방어기제가 작동해서
비상벨을 울려될텐데
그 증상들이 뭔지 의학계에서 정한 지침들은 있나요?보통 운동하다 운동장에서 쓰러져 죽거나
위 기사의 경우처럼 책상위에 앉아 죽을정도가 되려면
뭔가 방어기제인 전조증상이 왔을거 아닙니까? 아닌가요?
어쨌건
나처럼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일 안하고 게을러지는 습관을 더욱더 연마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