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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통해 영주권을 받기전 까지 많은 도움을 받아서 영주권을 받은후 에도
이렇게 계속 찾아와서 글을 보고 질문도 하게 되네요
얼마전 영주권을 받고 육로로 통해서 캐나다 토론토를 다녀오고 이번에는 공항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영주권을 받아서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이번에 들어 오면서 굉장히 불꽤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물론 공항검색 하는 곳에 일하는 사람들이 불친철하고 강압적이지만 그래도
자기 방어를 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제 경우는 금요일 저녁에 미국에서 토론토로 출발하여 일요일에 미국 뉴왁으로 들어오는 경우 였습니다 입국 심사를 캐나다 에서 하더군요
근데 처음 입국 심사대 에서 몇일동안 미국 밖에 있었냐고 묻더니 3일 이라고 답변을 했더니 그냥 보내더군요 지문 이나 사진을 찍을줄알고 기다렸느데 그냥 보내주는구나 했더니 다른 사람이 절 두번째 심사 하는 사무실로 데리고 가더니 제 모든 짐을 검사했습니다 걸릴게 아무것도 없어서 나름 편하게 있는데 여자 직원이 제가 캐나다에 몇일 머룰르지 않았다면서 그걸로 짜증나게 계속 무얼했는지 캐묻더군요 그리고 왜 친척집에 방문을 했는데 렌트카를 사용했냐며 사람을 짜증나게 했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그냥 쥐죽은듯이 그사람들 기분을 맞춰줘야 하나요? 아무 잘못도 없는데 기분이 너부 나빠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물론 남의 나람 와서 살면서 당연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캐나다에 친척도 있고 여자 친구도 있어서 자주 갈거 같은데 한달에 한번 나갔다 올때마다 이런식 이면 정말 나가기 싫네요
제가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