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입국 심사시 문제가 생기면….

  • #481120
    입국심사 69.***.60.181 7606

    이곳을 통해 영주권을 받기전 까지 많은 도움을 받아서 영주권을 받은후 에도
    이렇게 계속 찾아와서 글을 보고 질문도 하게 되네요
    얼마전 영주권을 받고 육로로 통해서 캐나다 토론토를 다녀오고 이번에는 공항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영주권을 받아서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이번에 들어 오면서 굉장히 불꽤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물론 공항검색 하는 곳에 일하는 사람들이 불친철하고 강압적이지만 그래도
    자기 방어를 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제 경우는 금요일 저녁에 미국에서 토론토로 출발하여 일요일에 미국 뉴왁으로 들어오는 경우 였습니다 입국 심사를 캐나다 에서 하더군요

    근데 처음 입국 심사대 에서 몇일동안 미국 밖에 있었냐고 묻더니 3일 이라고 답변을 했더니 그냥 보내더군요 지문 이나 사진을 찍을줄알고 기다렸느데 그냥 보내주는구나 했더니 다른 사람이 절 두번째 심사 하는 사무실로 데리고 가더니 제 모든 짐을 검사했습니다 걸릴게 아무것도 없어서 나름 편하게 있는데 여자 직원이 제가 캐나다에 몇일 머룰르지 않았다면서 그걸로 짜증나게 계속 무얼했는지 캐묻더군요 그리고 왜 친척집에 방문을 했는데 렌트카를 사용했냐며 사람을 짜증나게 했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그냥 쥐죽은듯이 그사람들 기분을 맞춰줘야 하나요? 아무 잘못도 없는데 기분이 너부 나빠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물론 남의 나람 와서 살면서 당연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캐나다에 친척도 있고 여자 친구도 있어서 자주 갈거 같은데 한달에 한번 나갔다 올때마다 이런식 이면 정말 나가기 싫네요
    제가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done that 74.***.206.69

      시민권이라도 검사를 당하면 그렇읍니다.
      배낭족이어서 배낭하나이므로 다른 공항에서는 보지도 않는 데 아틀란타국제선공항으로 들어올 때 항상 짐검사를 당합니다. 그래서 다른 공항을 이용해서 나갈 수있는 비행기표를 삽니다. 그런 방법이 없고 검사를 당하게 되면 웃으면서 요구하는 대로 다 맞쳐주어야 하지요.
      영주권이 주는 기대가 크셨나봅니다.

      • 님.. 193.***.199.242

        영주권자는 미국 캐나다 왕래 아주 쉽습니다.

        영주권이 주는 기대는 크죠.

        캐나다서 미국 갈때는 캐나다서 이미 입국심사를 하는데

        윗 질문자와 님은 미국서 입국심사를 하는줄 착각을 하시고 계시는군요.

        그냥 마약운반원같이 보이니 세관원이 조사한 것입니다.

        미국발 비행기에 탄 순간 이미 미국에 입국된 상태입니다. 미국내의 일이므로 영주권은 관련이 없어요. 그냥 수상해보이니 짐조사 하는 겁니다.

    • 입국심사 69.***.60.181

      저도 처음에는 웃으면서 답볍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사람을 짜증나게 하더군요
      솔직히 렌트카를 한것도 잘못인가요? 사촌집에 놀러갔다고 말했는데 다음에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오는 길이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 sunk 71.***.202.230

      애틀란타 공항 얘기가 나와서요. 진짜 거기가 젤 빡센듯 합니다.
      화물로 보내는 짐까지 다 찾은 다음, 모든 짐을 하나하나 엑스레이로 다 봅니다. 애틀란타 가는 비행기에 탈 경우에는 공항 면세점에서도 화장품 같은 액체류를 못 사죠.

    • 배우는이 72.***.42.94

      미국입국심사관에게 뭘 바라십니까.. 그냥 묻는대로 대답하면 됩니다.
      저한테는 누가 비행기표 샀냐고 해서 당근 회사가 샀지! 라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답했습니다. 물어본 자기도 쪽팔리겠죠 ㅋㅋ.

      특히 남자혼자 몇일안되게 왔다갔다하면 의심 많이 받습니다.

      출장이라면 보통 일요일,월요일출발 금요일 저녁도착이 많고
      친지 방문이라면 가족이 딸려가니까요.

      여튼 기분푸시구요. 그 인간들은 그걸로 스트레스 푸는 사람들이니 이해하세요

      • 님.. 193.***.199.242

        캐나다출발 미국행 비행기는 이미 미국에 입국된 상태로 입국심사라는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캐나다 출발시 입국심사를 합니다. 비행기를 탔다는 것은 이미 미국에 들어온 것으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저 분이 조사를 받은건 미국입국심사가 아닙니다.

        마약이나 테러로 의심되어 조사를 받은 것 뿐이지요.

    • 비자 166.***.4.139

      모든 공항에 영주권자라도 지문인식기로 지문채취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시 퇴임하기 전에 바뀌었습니다. 무슨 공항이길래 아직도 지문채취를 하지 않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

    • 아팝카 159.***.129.39

      신분에 상관없이 혼자다니는 여행객은 일단 항공사, 이민국, 그리고 보안국으로부터 감시대상이 된다고 하더군요. 제 와이프도 혼자 비행기타거나 출입국할 때 많이 겪어봤기에..그냥 어쩔수없이 그러려니 하는 방법밖엔 없을거같네요.

    • 입국심사 151.***.183.77

      비자님 위에 내용에 적은거 처럼 토론토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했는데 저는 지문 과 사진 촬영을 않했습니다 캐나다 에서 미국으로 입국시에는 미국에서 입국심사를 하지 않고 캐나다 에서 하더군요

    • 님.. 193.***.199.242

      제가 알려드릴께요.

      캐나다에서 미국 비행기는 원래 국제선이 아니라 국내선이었습니다.
      테러로 국제선으로 바뀐거에요.
      그런데 미국 전역에 있는 국내선 공항을 칸막이를 만들어 국제선을 두고 할수 없으니까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미국행 비행기는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심사를 합니다.

      그러므로 님은 입국심사에 걸린게 아니라, 세관 조사에 걸린거에요.

      세관 조사는 미국인이든 아무나 다 걸립니다. 님은 외국인이라 걸린게 아닙니다. 입국심사는 이미 캐나다서 완료되었고, 님은 그냥 한명의 사람으로써 조사를 받은 거에요.

      그러므로 영주권이라 푸대접이라는 오해를 푸시고 스스로 의심이 가는 복장이나 눈빛인지 모르겠는데요.

      남자 혼자 자주 왔다갔다 하면 마약배달로 의심 받습니다.

      그러니까 편하게 다 말을 하세요.

      왜 렌트가로 갔냐? 왜 갔죠? 그 이유를 말하면 되지…

      왜 렌트카로 갔냐고 왜 물어보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세관원 생각에는 자기 차에 마약 뭍을까봐 렌트카로 배송하겠죠.

    • 님.. 193.***.199.242

      중국인처럼 더럽게 다니면 늘 불이익 당합니다. 알아두세요.

      패션을 못바꾸겠으면 등짝에 태극기나 걸치시든지.

      중국인같이 생긴 사람들이 늘 차별받고 한국인이 아시아인이라 차별받는다 착각하는데

      한국일본인은 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있다면 인종차별이 아니라 본인이 등신같아서 왕따당하는 것 입니다. (님과는 관련없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