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현재 공립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중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h1b이구요.
다행이도 학교에서 그린카드 스폰을 해준다고 하네요.
만약 그렇다면, 그린카드 절차에 들어가서, 리젝당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나요?
학교 직원에게 물어볼 거지만, 혹시라도 여기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으면,
경험 공유를 할 수 있을까 해서 글 씁니다.
감사합니다!
아, 공격적으로 들렸나요? 저기 첫번째 달린 댓글도 그렇고, 여기 댓글들 보면 익명이라고 글을 함부로 다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었고, 또 본인들 경험으로 마치 이것은 이것이다라고 일반화 시켜서
공식처럼 말하는 댓글들도 자주 접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그랬나봅니다.
공격적인 의도는 없었구요. 혹시 그렇게 들렸다면, 죄송합니다